역대 한국 박스 오피스 10위 - 왕과 사는 남자 몇 위까지 갈까?

현재 왕과 사는 남자를 제외한 한국 역대 박스 오피스 순위 10위입니다 외국 영화가 세 편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바타, 겨울왕국2, 어벤져스4)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15일까지 집계한 관객수가  1346만7844명이라고 하네요 13일부터 15일까지 주말 동안 관객수 125만3000여명,  15일은  47만 8150명이었다고 합니다   개봉한지 40일 정도라 점차 관객수가 줄어들 타이밍이긴 하지만 아직도 주말 관객수가 100만명에 가까운 수치라 다들 최소 1500만명은 가지 않을까 예측하는 분위기네요 1500만명까지 가면 외국 영화들을 다 제치고 역대 3위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영화 관람료도 오르고 예전보다 영화관도 많이 줄어들었고 무엇보다 넷플릭스의 영향력이 있는 상태라 대단한 수치인 것 같습니다 1위 명량 개봉 2014년 누적 관객수 17615844명 2위 극한직업 개봉 2019년 누적 관객수 162,66,338명 3위 신과함께 죄와 벌 개봉 2017년 누적 관객수 14,414,658명 4위 국제시장 개봉 2014년 누적 관객수 14,263,781명 5위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2019년 누적 관객수 13,934,592명 6위 겨울왕국2 개봉 2019년 누적 관객수 13,747,792명 7위 아바타 개봉 2009년 누적 관객수 13,624,328명 8위 베테랑 개봉 2015년 누적 관객수 13,414,009명 9위 서울의 봄 개봉 2023년 누적 관객수 13,127,990명 10위 괴물 개봉 2006년 누적 관객수 13,019,740명

역대 한국 박스 오피스 10위 - 왕과 사는 남자 몇 위까지 갈까?

현재 왕과 사는 남자를 제외한 한국 역대 박스 오피스 순위 10위입니다 외국 영화가 세 편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바타, 겨울왕국2, 어벤져스4)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15일까지 집계한 관객수가  1346만7844명이라고 하네요 13일부터 15일까지 주말 동안 관객수 125만3000여명,  15일은  47만 8150명이었다고 합니다   개봉한지 40일 정도라 점차 관객수가 줄어들 타이밍이긴 하지만 아직도 주말 관객수가 100만명에 가까운 수치라 다들 최소 1500만명은 가지 않을까 예측하는 분위기네요 1500만명까지 가면 외국 영화들을 다 제치고 역대 3위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영화 관람료도 오르고 예전보다 영화관도 많이 줄어들었고 무엇보다 넷플릭스의 영향력이 있는 상태라 대단한 수치인 것 같습니다 1위 명량 개봉 2014년 누적 관객수 17615844명 2위 극한직업 개봉 2019년 누적 관객수 162,66,338명 3위 신과함께 죄와 벌 개봉 2017년 누적 관객수 14,414,658명 4위 국제시장 개봉 2014년 누적 관객수 14,263,781명 5위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2019년 누적 관객수 13,934,592명 6위 겨울왕국2 개봉 2019년 누적 관객수 13,747,792명 7위 아바타 개봉 2009년 누적 관객수 13,624,328명 8위 베테랑 개봉 2015년 누적 관객수 13,414,009명 9위 서울의 봄 개봉 2023년 누적 관객수 13,127,990명 10위 괴물 개봉 2006년 누적 관객수 13,019,740명

오딘 리세마라 걸리는 시간 60리세 70리세 72리세

오딘은 나온지 거의 5년이 된 게임이라 이제 인기가 많이 시들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하는 사람은 존재하고 어느 정도 전투력이 있다면 쌀먹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리세마라라는 것이 대부분 게임사에서 패치를 통해 없애는 반면 오딘에서는 이미 컨텐츠화되어 갑자기 규칙에 변동이 생기거나 하지 않는 점도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한동안 리세마라 안하다가 최근 그냥 할게 없어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정보가 적어서 좀 자세히 적어볼까 하네요 일단 리세마라의 목적을 명확히 해야합니다 영웅 아바타, 영웅 탈것이 목적이라면 반드시 70리세를 해야하고 영웅 아바타만 목적이면 60리세가 좋습니다 그리고 60리세와 70리세는 확실히 시간 차이가 거의 2~3배 나기 때문에 잘 선택해야 합니다 60리세 영웅 아바타가 목적으로 빠르게 리세마라하고 싶다면 60리세 추천드립니다 전투력이 5만이 넘어간다면 요툰하임에서 지하감옥 열릴때까지 (3-16 인가 그럴거에요) 메인 퀘스트 밀어주고 바로 지하감옥 7층 정도 8시간 돌리면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전투력이랑 캐릭터 성능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5만 넘기면 8시간 두 번 이내에는 거의 대부분 60레벨찍을 수 있고 빠른 분은 8시간 내에도 찍는 것 같네요 그리고 더 짧은 시간 안에 깨는 분들은 제 글을 읽지 않을 것 같네요 지하감옥에서 8시간이 넘을 것 같은 분들은 메인퀘스트로 쭈욱 깰 수도 있는데  니다르벨리를 모두 깨면 대충 60레벨에 가까워집니다 나머지는 지하감옥 활용하면 될 듯 합니다 70리세 대부분은 영웅 탈것까지 노리시고 리세마라하겠죠? 다만 전투력이 7만을 넘기지 못하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일단 지하감옥으로 70까지 가려면 5~6만 전투력가지고는 20시간 이상 걸릴 것 같네요 특히 8층 이상을 돌릴 수 없다면 시간은 더 늘어날 것 같아요 그래서 7만이 넘어서 지하감옥 9층이나 10층을 돌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메인퀘스트를 밀 수 밖에 없습니다 대충 알브하임을 모두 깨면 70 근처로 나오고 나머지는 다음 챕터 퀘스트를...

오딘 전투력 측정 계산기 - 회피, 스킬대미지 등의 올라가는 스탯 확인하는 용도

 오딘 전투력 측정 계산기 오딘은 곧 5년째를 맞이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하는 사람이 많죠 최근에는 리니지 클래식이나 아이온2로 많이 간 것 같은데 결국 다시 돌아오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간단한 오딘 전투력 계산기입니다 아이템 수집컬렉션 박을 때 다이아를 배분할텐데 미리 전투력 계산기로 더 효율적으로 수집 컬렉션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만약 컬렉션으로 회피1, 스킬대미지1이 올라간다고 한다면 아래에서 회피1, 스킬대미지1 입력하면 40 전투력이 올라갈 것입니다 두가지 이상 스탯 넣을때는 스탯 추가하면 되겠죠? 이렇게 비교해보고 컬렉션 모으면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없는 스탯도 종종 있는데 나중에 업데이트 한번 할게요~ 전투력 계산기 스탯 추가 전투력 계산 총 전투력 0

How to Calculate the Size of Korean Apartments

Korean apartment culture is quite unique.  In recent years apartment prices have increased significantly and this has attracted the attention of many foreigners who are curious about apartments in Korea. Interest has grown even more as the song Apartment by Rose  of BLACKPINK became one of the biggest hit songs of 2025. However apartment sizes in Korea are often expressed using a traditional unit called pyeong rather than square meters.  This unit is mostly used only in Korea.  For this reason this page provides a simple calculator that converts square meters into pyeong. Pyeong to Square Meter Conversion Calculator (평수 제곱미터 변환 계산기) 평 Pyeong 제곱미터 Square meter

섭씨 화씨 변환 방법과 간단한 섭씨 화씨 계산기

온도를 표시하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섭씨 Celsius 를 사용하고 미국에서는 화씨 Fahrenheit 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해외 자료를 보거나 미국 날씨 정보를 볼 때 섭씨와 화씨 변환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변환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섭씨를 화씨로 변환 F = C × 9 ÷ 5 + 32 화씨를 섭씨로 변환 C = F − 32 × 5 ÷ 9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섭씨 0도 → 화씨 32도 섭씨 25도 → 화씨 77도 섭씨 30도 → 화씨 86도 섭씨 화씨 변환 계산기 섭씨 Celsius 화씨 Fahrenheit

아라문의 검 탄야의 비밀 귓속말 조직

아라문의 검이 벌써 5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아라문의 검은 아스달연대기 시즌2로 시즌1이 18화인 것에 비하면 시즌2는 12화로 양으로는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사실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좀 더 길었으면 하는데 아쉽네요. 아라문의 검 5화부터는 탄야의 비밀조직인 귓속말 조직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직원들이 아무 것도 모르는 아이들인 경우가 많을 것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활동이라는 말 자체가 좀 이상하네요. 어찌되었든 귓속말 조직이 점점 중요해질 것 같네요. 귓속말 조직이란?

갤럭시S23 안드로이드 14 기반 원UI 6.0

원UI는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다양한 기기들에서 사용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입니다. 원유아이는 Samsung Experience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갤럭시 시리즈의 스마트폰, 태블릿, 워치, 핏니스 장비, 북과 같은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통일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디자인되었다고 하네요.   이러한 원UI는 매 해 새로운 기능과 업데이트가 공개하는데 이번에는 안드로이드14에 기반한 원UI 6.0 베타에 대해 2차 업데이트를 출시한다고 하네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홈 앱 충돌 문제, 보안 폴더 멀티-윈도우 안정성 향상, S펜 버튼 사용 시 지우기 관련 버그 수정,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성능이 느려지던 버그 수정, 갤럭시 버즈 사용 시 통화음 문제 개선 외에 기타 여러 버그 및 기능들이 개선됐다고 합니다.  

달빛조각사 다크게이머 거래소 판매 언제 열리는지?

달빛조각사 다크게이머에서 아이템을 사는 것은 더 일찍 열리는데 아이템을 파는 것은 어느 정도 레벨이 올라야 올릴 수 있습니다. 어느 게임이나 비슷한데요. 달빛조각사 다크게이머는 거래소 판매가 메인퀘스트 진도에 따라 열립니다. 정확히는 2장 메인퀘스트의 3-19를 깨야 열립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하루종일 붙어서 메인퀘스트 밀면 가능한 것 같네요. https://blog.naver.com/mobilecomputer/223232015005

아레스 방치모드 자동사냥 거래소 레벨

아레스 라이즈오브 가디언즈는 2023년 7월 25일에 릴리즈된 카카오게임즈 배급의 게임으로 미래를 배경으로 한 MMORPG입니다. 게임사에서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MMORPG라고 차별화를 얘기하고 있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면 몇몇 부분에서 변화를 준 리니지라이크형 게임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아레스 라이즈오브 가디언즈의 경우 기본틀은 메인 퀘스트를 밀면서 캐릭터의 레벨을 키우고 레벨에 따라 거래소, 던전 등 다양한 컨텐츠가 오픈이 됩니다. 여기서 캐릭터의 레벨을 키운다는 것에서 여러가지 버전이 있는데 캐릭터 자체의 레벨을 키우는 것과 캐릭터에 부착되는 아바타나 탈것, 펫 등의 레벨 및 콜렉션까지 모두 포함되는 개념입니다. 이런 개념에서 볼때 아레스 역시 똑같이 레벨을 이러한 요소들로 키우는 것이고 이렇게 레벨이 높아지면 컨트롤이나 전략보다 훨씬 잘하게 되는 점이 다른 MMORPG와 비슷한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레벨을 올리는 방법은 주로 게임에 시간을 투자하거나 아니면 현질을 해서 아이템을 좋은 것을 하는 방법 외에는 크게 없는데 결국 시간은 비슷해진다고 했을때 현질에 의해서 레벨이 달라지게 되며 그 현질의 규모에 따라 캐릭터의 능력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아레스 라이즈오브 가디언즈가 자동사냥이 아닌 수동사냥인 것처럼 홍보를 했었던 것도 같은데 일단 방향조작은 키보드로만 되는 것 같습니다. 즉 마우스 클릭으로 방향을 정할 수가 없으니 매우 불편하네요. 하지만 게임을 하다보면 방향을 정할 필요가 거의 없어서 큰 불편을 못 느낍니다. 결국 게임의 손맛은 없는 것이고 괜히 방향키만 마우스로 해서 일부로 불편하게만 했네요. 이 게임사에는 QC보는 사람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쭈욱 게임을 진행한 테스터가 없는건지 이해는 가지 않습니다. 조금만 하다보면 이게 불편하기만 하고 장점이 하나도 없는 것은 알텐데요. 어찌되었든 아레스는 자동사냥인데 아주 불편하게 방해만 하는 수동요소를 넣었습니다. 즉 게임의 손맛을...

제노니아 방치모드 오프라인플레이 후기

제노니아 크로노 브레이크는 2023년 6월 27일 오픈한 컴투스의 게임입니다. 유명한 IP 게임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두 달이 지난 지금 그렇게 성공한 게임으로 보여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 번 플레이를 해보니 나름 재밌는 구성으로 되어있고 최근 방치모드인 오프라인플레이도 생겨서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일단 제노니아의 경우 유명IP를 이용했고 그래서 그런지 최근 MMORPG와는 다른 평면형 그래픽 느낌이 많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지 게임이 그렇게 무거운 느낌은 아니며 최근 오픈한 아레스의 경우에는 너무 무거워서 플레이할때마다 메모리도 많이 먹고 버거운데 생각보다 가벼워서 플레이 환경이 나쁘지 않습니다. 또한 2D 그래픽도 나름 감성이 있는 것 같구요. 하지만 메인퀘스트 위주로 레벨을 올리는 것이라 새로운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자동사냥 시스템이 잘 되어있고 최근 방치모드인 오프라인플레이로 8시간 돌릴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는 좋은 것 같네요. 사실 그렇게 잘되는 게임도 아니고 그러다보니 오프라인플레이가 나중에 개발된다고 했을때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달 좀 넘으니 업데이트로 만들었네요. 그 부분은 칭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작업을 매출이 나쁘다고 포기하지는 않은 것 같네요. 새벽5시 기준으로 초기화가 되며 8시간이기 때문에 자기 전에 돌려놓고 자면 경험치 손실없이 컴퓨터를 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그리고 아직 파란템이 많이 풀리지를 않아서 그나마 시세를 유지하고 있어서 거래소도 당분간은 유지될 듯 합니다. 그리고 필드보스와 월드보스가 있는데 다른 게임에 비해서는 참가하는게 수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다른 게임에 비해 친절하지 않아서 다른 게임을 하다 이 게임을 하면 굉장히 불편할 거에요. 이런걸 보면 오딘은 정말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오딘하다 다른 게임하면 너무 불편한 것 같으니까요. 최근 게임회사들의 매출이 점점 떨어진다고 하는데 너무 비슷한 게임만...

친구들이나 직장에서 펜션이나 호텔 등으로 여행갈 때 준비위원들이 필요한 게임 필수품 조이패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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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방학도 되고 연초도 되니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 중에는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가는 분들도 있고 친구와 가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연인이나 가족이라면 사실 이 제품은 크게 필요가 없을 것 같고 남성친구들끼리 가는 여행이나 직장이나 단체에서 가서 일행을 재밌게 해줘야하는 책임이 있는 준비위원이나 오락반장 역할의 분이라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바로 옛날 게임인데요. 요즘 펜션이나 호텔과 같은 숙소에는 대부분 스마트티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연결만 하면 바로 오락실로 변하는 제품이네요. 사실 저는 이 상품을 사지는 않았습니다. 이미 조이스틱과 옛날 게임을 왠만큼 가지고 있어서 컴퓨터에 이미 할 수 있게 해놓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어렸을 적 친구들과 같이 여행갈 일이 아직은 없어서요. 하지만 초중고등학교 동성친구들이랑 여행을 가는 일이 생기면 꼭 챙길 것 같아요. 가격도 4만원이 채 안되는데 양주나 고량주 한병 가지고 가는 것보다는 훨씬 재밌게 놀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렸을때 스트리트파이터 한번 안해본 304050은 없을 것 같은데 특히 남성분이라면 오락실 추억 제대로 나겠죠. 만약 어렸을 때 친구와 스트리트파이터로 대결을 한적이 있다면 아마 평생 다시 못할거라고 생각했던 그 장면이 다시 펼쳐질 수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적다보니 주객이 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행을 가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런 아이템을 준비하는게 아니라 이걸로 옛날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여행을 잡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저도 만약 친구들과 이런 게임을 다시 한다면 그 기분이 굉장히 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연인이나 가족이랑 여행을 갈 때 이런 것을 가지고 가면 참 눈치없는 사람이란 얘기를 듣겠죠? 설치 방법을 보니 예전에 패밀리나 겜보이 설치하는 방법과 거의 일치하네요. 그냥 꼽고 연결하고 선택하고. 자세한 방법은 관련된 페이지에 모두 있으니 한번 둘러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포스...

유럽국가수 50개 목록

그리스 리히텐슈타인 불가리아 아일랜드 체코 네덜란드 모나코 산마리노 아제르바이잔 코소보 노르웨이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안도라 크로아티아 덴마크 몰도바 스웨덴 알바니아 키프로스 독일 몰타 스위스 에스토니아 튀르키예 라트비아 바티칸 스페인 영국 포르투갈 러시아 벨기에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폴란드 루마니아 벨라루스 슬로베니아 우크라이나 프랑스 룩셈부르크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아르메니아 이탈리아 핀란드 리투아니아 북마케도니아 아이슬란드 조지아 헝가리

스위트홈 시즌2 서이경 딸 아이 이름은? 아이?

스위트홈 시즌2에서 서이경의 딸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이런 류의 드라마에서는 대부분의 결말이 새로운 세대를 통해 극복되는데 인간과 괴물화된 개체의 아이는 이러한 상징성을 가지기 때문이죠. 그런데 스위트홈 시즌2 어디를 뒤져봐도 서이경 딸 아이 이름은 없네요. 누구도 이 아이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본 기억이 없습니다. 이렇게 주요한 역할에 이름이 없다는 것은 일부러 붙이기 않았다는 것이겠죠. 그만큼 역할의 특수성을 상징했다고 생각합니다. 스위트홈 시즌2 서이경 딸 아이 정체

운수 오진 날 파트1 마지막 부분 황순규 너 누구야?

운수 오진 날 파트1 마지막 부분에서 황순규는 드디어 자신의 아들을 죽인 범인 금혁수를 마주하게 됩니다. 손에는 총을 들었기 때문에 완전히 복수를 하나 싶었는데 갑자기 황순규가 금혁수를 보더니 너 누구야?라고 합니다. 그리고 화면에는 황순규가 가지고 있던 금혁수 사진이 보여지는데 그 사진의 인물은 황순규 앞에 있는 금혁수가 아니었습니다. 그럼 누구일까요? 이에 대한 해답이 운수 오진 날 파트2에서 이루어질 것 같네요. 운수 오진 날 파트1 마지막 부분 황순규 너 누구야?

갤럭시S23 미국 안드로이드 14 원UI 6.0 업데이트 시작 그리고 갤럭시Z 플립5 안드로이드 14 업데이트

최근 삼성전자가 유럽과 일부 아시아 국가에 이어 미국에서도 갤럭시 S23 시리즈에 대한 안드로이드 14 기반 원 UI 6.0 정식 업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 미국에서 제공 중인 업데이트 펌웨어 버전은 S91xUSQUBWK4 이며 , 해당 버전에는 11 월 보안 패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국내에서는 아직 원 UI 6.0 정식 업데이트 소식이 알려지지 않았는데   삼성은 현재 최종 후보 버전의 검증을 진행 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삼성 측은 앞으로 1~2 주 내에 정식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나   아직 정확한 출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갤럭시 S23 시리즈 정식 업데이트 이후에는 갤럭시 Z 플립 5, 갤럭시 Z 폴드 5, 갤럭시 S22 시리즈에도 정식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또한 , 원 UI 6.0 은 매끄러운 디자인과 다양한 개인화 옵션 등을 통해 향상된 사용성을 제공합니다 .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기본 글꼴이 제공되었고 , 삼성 키보드에는 새로운 이모지 (Emoji) 가 추가되어 더욱 세련된 모습으로 개선되었습니다 . 또한 , 화면 상단에 위치한 ‘ 빠른 설정창 ’ 도 사용성을 개선하여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레이아웃이 개편되었습니다 . 사용자의 사용 습관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설정할 수 있는 개선도 이루어졌습니다 . ' 모드 및 루틴 ' 기능에서는 수면 , 운전 등 특정 모드에 따라 ‘ 잠금 화면 ’ 이 자동으로 변경되도록 개인 설정이 가능합니다 . 또한 , 사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카메라 위젯이 도입되었습니다 .  새로운 위젯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카메라 모드를 맞춤 설정하고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저장할 앨범을 각각 다르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카메라 사용성 편의는 최근 핸드폰에서 사진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하고 경쟁사 아이폰과의 관계에서도 중요한지 나타내어 줍...

갤럭시S23 울트라 상세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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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3 울트라 모델은 1 테라바이트의 스토리지 용량을 가진 삼성갤럭시의 최신 플래그쉽 스마트폰입니다 .  가격은 거의 200만원에 육박하는데 이제 플래그쉽 스마트폰의 가격이 200 만원 근처까지 올랐네요 . 이 모델은 스냅드래곤 8 Gen2 칩셋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운영 체제는 안드로이드 13 이며  UI 로는 원유아이 5.1 버전이 적용되었습니다 . RAM 은 단일 버전으로만 제공되며   S23 및 S23 플러스는 8 기가 RAM 을 사용하고 S23 울트라는 12 기가 RAM 을 사용합니다 . 스토리지 용량은 S23 및 S23 플러스는 256 기가 또는 512 기가로 선택 가능하며  S23 울트라는 256 기가 , 512 기가 , 1 테라바이트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이제 스토리지 용량이 1테라바이트까지 올라갔습니다. 외장형 메모리가 필요없을 정도의 용량임은 분명한 것 같으나 외장형 메모리 슬랏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조금 듭니다.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인지 구조상 어려운 것인지 아니면 뭔가 다른 큰 그림이 있는 것인지는 저로서는 알 수가 없네요. 디스플레이는 S23 은 6.1 인치 , S23 플러스는 6.6 인치 , S23 울트라는 6.8 인치의 크기에 해당하며   해상도는 각각 FHD+ 및 QHD+ 입니다 . 새 모델은 모두 AMOLED 패널을 사용하며  S23 시리즈는 1750 니트까지 밝기를 지원합니다 . 갤럭시S23은 카메라에 대한 홍보를 매우 많이 했습니다. 아니 최근에는 거의 카메라 스펙으로 홍보를 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S23 및 S23 플러스는 트리플 카메라를 가지고 있으며  S23 울트라는 쿼드 카메라를 탑재합니다 . S23 및 S23 플러스의 광각 카메라는 5000 만 화소이며  S23 울트라의 광각 카메라는  1 억 화소입니다 . 망원 카메라도 S23 울트라가 2 개를 가지고...

MSI 지포스 RTX 40 GAMING SLIM 시리즈 4060 4070 4080 4090성능 및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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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앤비디아의 실적이 개선되고 주가도 많이 올라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래픽카드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필요하면 사서 끼지 하는 생각이 강했지만 요새는 남편들의 워너비가 될 정도로 가격이 비싸졌네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 그래픽카드의 신작 라인 발표도 굉장히 관심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최근 MSI 가 발표한 게이밍 슬림 (GAMING SLIM) 시리즈는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의 그래픽 카드를 소개한 제품군입니다 .  이 시리즈는 그래픽 카드의 전력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성능을 유지하면서   그래픽 카드의 크기와 무게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고 하네요. 과거에는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많은 전력이 필요했습니다 .  이로 인해 그래픽 카드가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며 열을 발산하고   이에 따라 그래픽 카드의 크기도 커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  그러나 최근에는 GPU 제조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전력 소모가 더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전력을 절약하면서도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러한 발전은 그래픽 카드를 더 작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만드는 가능성을 열어주었습니다 . MSI 의 게이밍 슬림 시리즈는 이러한 발전을 활용하여 작고 가벼운 그래픽 카드를 제공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  이로 인해 그래픽 카드의 크기와 무게가 줄어들어   컴퓨터 케이스 내부에 더 쉽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 발표된 정보에 따르면  RTX 4060 Ti GAMING X SLIM 시리즈에서는 크기와 무게가 함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납니다 .  반면에 RTX 4070 Ti GAMING X SLIM 시리즈에서는 크기가 약간 감소하지만   높이와 폭이 조금 더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  이러한 디자인 선택은 그래픽 카드의 냉각을 위한 구조적인 고려 때문일 수 있습니다 ....

CJ 햇반 쿠팡에서 지금은 팔까?

햇반 납품 문제 때문에 CJ와 쿠팡이 신경전을 벌였다는 뉴스가 벌써 오래된 이야기가 된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CJ와 쿠팡이 여러군데에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것 같네요. 특히 쿠팡플레이와 티빙까지도 대립한다는 것이 관심을 끌었습니다. 사실 같은 OTT이긴 하더라도 약간 경쟁이 다른 느낌입니다. 티빙은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거기다 다른 한국 진출이 임박한 OTT와 직접적으로 오리지널 콘텐츠로 싸운다는 느낌이라면 쿠팡플레이는 약간 쿠팡을 쓰는 데 대한 서비스 개념인데 공짜라고 하기에는 좀 좋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평가도 다른 것 같습니다. 쿠팡플레이의 경우에는 평소에는 안보다가 보려던 OTT가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에 없었는데 쿠팡에 있으면 대박~ 이러는 반면 티빙의 경우에는 재밌게 본 것이 끝나고 나면 이제 볼 것이 없네 라고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즉 경쟁 자체가 없는데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지 월간사용자인지 유료회원수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쿠팡플레이가 거의 티빙을 따라잡았다고 하네요. 그 얘기를 들은 것은 2023년 8월 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 OTT가 살아남았으면 하는 바램이긴 하지만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티빙 이렇게 3개 중에 두 개를 고르라고 한다면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를 고를 것 같네요. 거기에 쿠팡플레이는 거의 무료 개념이니까 이렇게 본다면 티빙이 끼어들 자리는 적어보이는 게 사실이고 앞으로도 큰 변화는 없을 듯 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쿠팡에 CJ 햇반을 팔고 있나 해서 찾아봤더니 팔고 있네요. 요새 햇반도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밥을 얼려보관하는게 습관이 되다 보니 한동안 햇반에 관심이 없었는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찾아봤습니다. 밥을 얼리면 소화되는 전분량이 줄어들어 칼로리가 반으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러니 물가상승으로 주머니 사정도 좋지 않은데 비싼 햇반보다는 밥할 때 좀 많이 해서 얼려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얼려둘 때는 용기를 두 개로 해서 반공기 ...

접이식 탁상용 스마트폰 거치대 아이들 유튜브 보여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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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유튜브를 보여주면 조용해지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유튜브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당에 가보면 많은 아이들이 유튜브를 시청하는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이 큽니다. 안 보여주면 울고 떼쓰는데 사람도 많으니 어쩔 수 없이 조용하게 해주는 유튜브를 선택할 수 밖에 없죠. 그런데 손에 쥐어주고 보게하면 더욱 더 여기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는 좀 그래서 탁상에 올려놓고 보여줍니다. 핸드폰에도 거치기능이 있는 악세사리를 붙일 수 있지만 불안정하기 때문에 거치대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고 다양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 2종류를 구매했습니다. 한종류는 가격이 1,900원 밖에 안해서 3개를 구매했고 하나는 2개에 8천원인가 해서 2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싼게 비지떡이긴하네요. 사진으로는 꽤 튼튼하게 생겼는데 핸드폰까지는 그럭저럭 지탱해주었지만 태블릿은 도저히 무리네요. 그런데 브로픽의 경우에는 가격이 개당 5천원이 안되는데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일단 핸드폰은 아주 안정적이고 태블릿도 꽤 안정적으로 거치가 되네요. 거기다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데 솔직히 약간 올리면 점점 나사가 풀어지면서 떨어질 것 같았는데 핸드폰 정도는 고정이 확실히 됩니다. 물론 태플릿은 고정은 되는데 느슨해지면 계속해서 사용하는데 어려울까봐 높이 조절을 한 상태에서는 사용하지 않게 되네요. 또 접어서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들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면 보조배터리 느낌으로 접혀집니다. 휴대하기 또 괜찮고 제품의 촉감이나 무게감이 만원은 넘는 제품처럼 좋습니다. 생각보다 만족하고 쓰고 있고 1,900원짜리는 어디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오늘도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파는 치킨 어떤건가요? 사세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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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일본 편의점이 매우 좋아서 일본 여행가면 로손과 같은 일본 편의점에 가는 것도 여행의 재미 중의 하나였는데 요새는 한국 편의점도 그에 못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니 오히려 어떤 부분은 일본의 편의점을 압도하는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밤에 출출하거나 아니면 별일 없을 때에도 편의점에서 뭐 없나 보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특히 저는 편의점에서 파는 치킨이 좋았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맛이나 그런 것보다도 딱 한 조각 먹고 싶을 때 좋은 것 같네요. 최근 치킨 가격도 가격이지만 괜히 한마리 시키면 살이나 찌고 중간부터는 남기기 싫어서 먹는 것이 많은 것 같아 딱 한 조각이 아쉽긴하지만 맥주 한 캔과는 딱 적당한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 치킨 혹시 시중에서 팔지는 않을까? 요새 안 파는 거 없을 텐데. 그래서 편의점을 살짝 보니 보관소 같은 곳에 치킨이 얼려있더라구요. 하나씩 꺼내서 조리대에 놓는 것 같았습니다. 바로 검색을 해보니 사세치킨이라는 것이 바로 세븐일레븐에서 파는 넙적다리, 매콤넙적다리 그 제품이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맛은 에어프라이어기에 하면 거의 비슷했습니다. 다만 그냥 한 면만 돌리면 조금 맛이 덜 했고 번거롭지만 중간에 한번 뒤집어줘야 비슷한 맛이 났습니다. 하지만 이 건 몇 번 돌려보면 비슷한 맛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문제는 가격이었습니다. 저는 집에서 이렇게 수고를 들여가면서 먹으면 반값 정도일 것 같은데 그렇지는 않네요. 넙적다리 기준으로 편의점에서 2,500원 정도 하는데 시세 넙적다리 1.3kg 짜리를 사면 대충 한 조각에 배송비 포함해서 1,800원 정도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에어프라이어기 청소하고 그런 수고에 10개를 한 번에 샀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렇게 싼 가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마 편의점에 납품할 때는 소비자 가격보다는 좀 더 저렴하겠죠. 배송비도 절약이 될테고. 하지만 집에서 출출할 때 굳이 편의점까지 가서 살 필요없다는 것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사세 치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