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요정 스킬 트리? 바람속성 땅속성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요정을 키운지 3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과금도 따로 하지 않았고 사전예약도 안했습니다 거기에 초반 패스도 다른 서버에서 써서 정말 아무 도움없이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키우기 힘드네요 스킬도 60넘어가면서 한두개씩 배웠습니다 일단 예전에는 바람속성에만 있는 윈드워크라는 스킬이 있어서 바람속성이 대세였는데 이제 윈드워크 스킬이 엘리멘탈 스피드로 바뀌면서 전 속성이 쓸 수 있게 되어 어느 정도 바람속성의 독주를 막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물과 불은 여전히 안 좋아서 무과금 유저들은 땅 속성을 택해서 방어를 높이는 것 같네요 물론 스톰샷이 바람속성이라 여전히 바람속성의 인기가 높으나 무과금은 구하기가 어려워 그림의 떡인 것 같네요 그래서 무과금의 경우에는 땅속성이 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무과금 입장에서는 요정의 리부트가 좀 필요할 것 같네요

제노니아 방치모드 오프라인플레이 후기

제노니아 크로노 브레이크는 2023년 6월 27일 오픈한 컴투스의 게임입니다.
유명한 IP 게임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두 달이 지난 지금 그렇게 성공한 게임으로 보여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 번 플레이를 해보니 나름 재밌는 구성으로 되어있고 최근 방치모드인 오프라인플레이도 생겨서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일단 제노니아의 경우 유명IP를 이용했고 그래서 그런지 최근 MMORPG와는 다른 평면형 그래픽 느낌이 많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지 게임이 그렇게 무거운 느낌은 아니며 최근 오픈한 아레스의 경우에는 너무 무거워서 플레이할때마다 메모리도 많이 먹고 버거운데 생각보다 가벼워서 플레이 환경이 나쁘지 않습니다.
또한 2D 그래픽도 나름 감성이 있는 것 같구요.
하지만 메인퀘스트 위주로 레벨을 올리는 것이라 새로운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자동사냥 시스템이 잘 되어있고 최근 방치모드인 오프라인플레이로 8시간 돌릴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는 좋은 것 같네요.

사실 그렇게 잘되는 게임도 아니고 그러다보니 오프라인플레이가 나중에 개발된다고 했을때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달 좀 넘으니 업데이트로 만들었네요.
그 부분은 칭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작업을 매출이 나쁘다고 포기하지는 않은 것 같네요.
새벽5시 기준으로 초기화가 되며 8시간이기 때문에 자기 전에 돌려놓고 자면 경험치 손실없이 컴퓨터를 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그리고 아직 파란템이 많이 풀리지를 않아서 그나마 시세를 유지하고 있어서 거래소도 당분간은 유지될 듯 합니다.

그리고 필드보스와 월드보스가 있는데 다른 게임에 비해서는 참가하는게 수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다른 게임에 비해 친절하지 않아서 다른 게임을 하다 이 게임을 하면 굉장히 불편할 거에요.
이런걸 보면 오딘은 정말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오딘하다 다른 게임하면 너무 불편한 것 같으니까요.
최근 게임회사들의 매출이 점점 떨어진다고 하는데 너무 비슷한 게임만 만들고 이런 게임은 단물 빠지면 서비스도 잘 안하는 것 같으니 사용자들이 이제 안속는 것이겠죠.

그런 면에서는 제노니아는 그래도 다른 MMORPG보다는 최소한 양심은 있어 보입니다.
아마도 매출은 계속 떨어지고 사람들 기억에서 점점 없어져가겠지만 약간 드래곤라자처럼 매니아들은 계속하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노니아 게임 조금 해본 사람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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