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실제 쌀먹 그리고 요정 리부트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쌀먹으로 시작한지 2달이 넘었네요 쌀먹이 거의 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재미로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요정 리부트가 나왔네요 실제 2달간 쌀먹으로 벌어들인 돈은 치킨 한 마리값보다 조금 많은 수준입니다 여러가지 비용 생각하면 안하는게 낫겠네요 하지만 신서버는 나름 초반 분위기가 있어서 재밌습니다 이제 겨우 80에 가까워진 캐릭터라 벌써 상위권들과는 많은 격차가 벌어지긴 했는데 그래도 나름 재밌는 것 같네요 리니지m 켄트 오렌 쌀먹 현실적으로 한달에 치킨 한마리값도 힘드니 참고하세요 물론 과금 더 하고 게임을 아주 잘하고 오래 집중할 수 있다면 당연히 결과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그냥 하루에 관리 정도 하면서 소과금할 경우에는 어렵다는거에요

제노니아 방치모드 오프라인플레이 후기

제노니아 크로노 브레이크는 2023년 6월 27일 오픈한 컴투스의 게임입니다.
유명한 IP 게임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두 달이 지난 지금 그렇게 성공한 게임으로 보여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 번 플레이를 해보니 나름 재밌는 구성으로 되어있고 최근 방치모드인 오프라인플레이도 생겨서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일단 제노니아의 경우 유명IP를 이용했고 그래서 그런지 최근 MMORPG와는 다른 평면형 그래픽 느낌이 많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지 게임이 그렇게 무거운 느낌은 아니며 최근 오픈한 아레스의 경우에는 너무 무거워서 플레이할때마다 메모리도 많이 먹고 버거운데 생각보다 가벼워서 플레이 환경이 나쁘지 않습니다.
또한 2D 그래픽도 나름 감성이 있는 것 같구요.
하지만 메인퀘스트 위주로 레벨을 올리는 것이라 새로운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자동사냥 시스템이 잘 되어있고 최근 방치모드인 오프라인플레이로 8시간 돌릴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는 좋은 것 같네요.

사실 그렇게 잘되는 게임도 아니고 그러다보니 오프라인플레이가 나중에 개발된다고 했을때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달 좀 넘으니 업데이트로 만들었네요.
그 부분은 칭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작업을 매출이 나쁘다고 포기하지는 않은 것 같네요.
새벽5시 기준으로 초기화가 되며 8시간이기 때문에 자기 전에 돌려놓고 자면 경험치 손실없이 컴퓨터를 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그리고 아직 파란템이 많이 풀리지를 않아서 그나마 시세를 유지하고 있어서 거래소도 당분간은 유지될 듯 합니다.

그리고 필드보스와 월드보스가 있는데 다른 게임에 비해서는 참가하는게 수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다른 게임에 비해 친절하지 않아서 다른 게임을 하다 이 게임을 하면 굉장히 불편할 거에요.
이런걸 보면 오딘은 정말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오딘하다 다른 게임하면 너무 불편한 것 같으니까요.
최근 게임회사들의 매출이 점점 떨어진다고 하는데 너무 비슷한 게임만 만들고 이런 게임은 단물 빠지면 서비스도 잘 안하는 것 같으니 사용자들이 이제 안속는 것이겠죠.

그런 면에서는 제노니아는 그래도 다른 MMORPG보다는 최소한 양심은 있어 보입니다.
아마도 매출은 계속 떨어지고 사람들 기억에서 점점 없어져가겠지만 약간 드래곤라자처럼 매니아들은 계속하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노니아 게임 조금 해본 사람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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