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실제 쌀먹 그리고 요정 리부트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쌀먹으로 시작한지 2달이 넘었네요 쌀먹이 거의 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재미로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요정 리부트가 나왔네요 실제 2달간 쌀먹으로 벌어들인 돈은 치킨 한 마리값보다 조금 많은 수준입니다 여러가지 비용 생각하면 안하는게 낫겠네요 하지만 신서버는 나름 초반 분위기가 있어서 재밌습니다 이제 겨우 80에 가까워진 캐릭터라 벌써 상위권들과는 많은 격차가 벌어지긴 했는데 그래도 나름 재밌는 것 같네요 리니지m 켄트 오렌 쌀먹 현실적으로 한달에 치킨 한마리값도 힘드니 참고하세요 물론 과금 더 하고 게임을 아주 잘하고 오래 집중할 수 있다면 당연히 결과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그냥 하루에 관리 정도 하면서 소과금할 경우에는 어렵다는거에요

리니지m 켄트 신서버 쌀먹 완전 무과금 2주 해보기

리니지m 은 이미 나온지 6년이 지난 게임이라 쌀먹하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그래도 1년에 한두번 신서버가 나오면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한번 2주간

신서버에서 쌀먹을 시도해보았습니다

과금은 하지 않고 패스도 이벤트 패스만 했습니다


쌀먹을 하려면 다이아 1000개 정도 모아야 2만원 정도가 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주간 100개 정도 모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2주 정도해야 1000개 정도 모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패 원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서버가 시작하자마자 들어가지 않고 2주 정도 지난 후에 들어가면 거의 의미가 없는 것 같네요

특히 신서버의 경우에는 이미 해봤던 분들도 많이 들어오고 공략집도 많아서

다들 성장 속도가 빠릅니다

따라서 2주 늦는 것은 거의 치명타인 것 같네요

일주일이 마지노선인 것 같고

신서버의 경우에는 하루가 정말 큰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역시 무과금이라는 것입니다

리니지m의 경우 쌀먹을 하려고 해도 최소과금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일종의 시드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게 얼마나 더 크게 돌아오는지는 게임 노하우와 얼마큼의 시간을 넣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네요

앞으로 2주는 더 해볼 생각입니다

그래도 게임은 재밌으니 해보고 블로그 쓰기에도 좋으니 한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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