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실제 쌀먹 그리고 요정 리부트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쌀먹으로 시작한지 2달이 넘었네요 쌀먹이 거의 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재미로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요정 리부트가 나왔네요 실제 2달간 쌀먹으로 벌어들인 돈은 치킨 한 마리값보다 조금 많은 수준입니다 여러가지 비용 생각하면 안하는게 낫겠네요 하지만 신서버는 나름 초반 분위기가 있어서 재밌습니다 이제 겨우 80에 가까워진 캐릭터라 벌써 상위권들과는 많은 격차가 벌어지긴 했는데 그래도 나름 재밌는 것 같네요 리니지m 켄트 오렌 쌀먹 현실적으로 한달에 치킨 한마리값도 힘드니 참고하세요 물론 과금 더 하고 게임을 아주 잘하고 오래 집중할 수 있다면 당연히 결과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그냥 하루에 관리 정도 하면서 소과금할 경우에는 어렵다는거에요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파는 치킨 어떤건가요? 사세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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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일본 편의점이 매우 좋아서 일본 여행가면 로손과 같은 일본 편의점에 가는 것도 여행의 재미 중의 하나였는데 요새는 한국 편의점도 그에 못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니 오히려 어떤 부분은 일본의 편의점을 압도하는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밤에 출출하거나 아니면 별일 없을 때에도 편의점에서 뭐 없나 보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특히 저는 편의점에서 파는 치킨이 좋았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맛이나 그런 것보다도 딱 한 조각 먹고 싶을 때 좋은 것 같네요. 최근 치킨 가격도 가격이지만 괜히 한마리 시키면 살이나 찌고 중간부터는 남기기 싫어서 먹는 것이 많은 것 같아 딱 한 조각이 아쉽긴하지만 맥주 한 캔과는 딱 적당한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 치킨 혹시 시중에서 팔지는 않을까? 요새 안 파는 거 없을 텐데. 그래서 편의점을 살짝 보니 보관소 같은 곳에 치킨이 얼려있더라구요. 하나씩 꺼내서 조리대에 놓는 것 같았습니다. 바로 검색을 해보니 사세치킨이라는 것이 바로 세븐일레븐에서 파는 넙적다리, 매콤넙적다리 그 제품이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맛은 에어프라이어기에 하면 거의 비슷했습니다. 다만 그냥 한 면만 돌리면 조금 맛이 덜 했고 번거롭지만 중간에 한번 뒤집어줘야 비슷한 맛이 났습니다. 하지만 이 건 몇 번 돌려보면 비슷한 맛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문제는 가격이었습니다. 저는 집에서 이렇게 수고를 들여가면서 먹으면 반값 정도일 것 같은데 그렇지는 않네요. 넙적다리 기준으로 편의점에서 2,500원 정도 하는데 시세 넙적다리 1.3kg 짜리를 사면 대충 한 조각에 배송비 포함해서 1,800원 정도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에어프라이어기 청소하고 그런 수고에 10개를 한 번에 샀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렇게 싼 가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마 편의점에 납품할 때는 소비자 가격보다는 좀 더 저렴하겠죠. 배송비도 절약이 될테고. 하지만 집에서 출출할 때 굳이 편의점까지 가서 살 필요없다는 것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사세 치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