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한국 박스 오피스 10위 - 왕과 사는 남자 몇 위까지 갈까?

현재 왕과 사는 남자를 제외한 한국 역대 박스 오피스 순위 10위입니다 외국 영화가 세 편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바타, 겨울왕국2, 어벤져스4)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15일까지 집계한 관객수가  1346만7844명이라고 하네요 13일부터 15일까지 주말 동안 관객수 125만3000여명,  15일은  47만 8150명이었다고 합니다   개봉한지 40일 정도라 점차 관객수가 줄어들 타이밍이긴 하지만 아직도 주말 관객수가 100만명에 가까운 수치라 다들 최소 1500만명은 가지 않을까 예측하는 분위기네요 1500만명까지 가면 외국 영화들을 다 제치고 역대 3위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영화 관람료도 오르고 예전보다 영화관도 많이 줄어들었고 무엇보다 넷플릭스의 영향력이 있는 상태라 대단한 수치인 것 같습니다 1위 명량 개봉 2014년 누적 관객수 17615844명 2위 극한직업 개봉 2019년 누적 관객수 162,66,338명 3위 신과함께 죄와 벌 개봉 2017년 누적 관객수 14,414,658명 4위 국제시장 개봉 2014년 누적 관객수 14,263,781명 5위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2019년 누적 관객수 13,934,592명 6위 겨울왕국2 개봉 2019년 누적 관객수 13,747,792명 7위 아바타 개봉 2009년 누적 관객수 13,624,328명 8위 베테랑 개봉 2015년 누적 관객수 13,414,009명 9위 서울의 봄 개봉 2023년 누적 관객수 13,127,990명 10위 괴물 개봉 2006년 누적 관객수 13,019,740명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파는 치킨 어떤건가요? 사세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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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일본 편의점이 매우 좋아서 일본 여행가면 로손과 같은 일본 편의점에 가는 것도 여행의 재미 중의 하나였는데 요새는 한국 편의점도 그에 못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니 오히려 어떤 부분은 일본의 편의점을 압도하는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밤에 출출하거나 아니면 별일 없을 때에도 편의점에서 뭐 없나 보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특히 저는 편의점에서 파는 치킨이 좋았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맛이나 그런 것보다도 딱 한 조각 먹고 싶을 때 좋은 것 같네요. 최근 치킨 가격도 가격이지만 괜히 한마리 시키면 살이나 찌고 중간부터는 남기기 싫어서 먹는 것이 많은 것 같아 딱 한 조각이 아쉽긴하지만 맥주 한 캔과는 딱 적당한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 치킨 혹시 시중에서 팔지는 않을까? 요새 안 파는 거 없을 텐데. 그래서 편의점을 살짝 보니 보관소 같은 곳에 치킨이 얼려있더라구요. 하나씩 꺼내서 조리대에 놓는 것 같았습니다. 바로 검색을 해보니 사세치킨이라는 것이 바로 세븐일레븐에서 파는 넙적다리, 매콤넙적다리 그 제품이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맛은 에어프라이어기에 하면 거의 비슷했습니다. 다만 그냥 한 면만 돌리면 조금 맛이 덜 했고 번거롭지만 중간에 한번 뒤집어줘야 비슷한 맛이 났습니다. 하지만 이 건 몇 번 돌려보면 비슷한 맛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문제는 가격이었습니다. 저는 집에서 이렇게 수고를 들여가면서 먹으면 반값 정도일 것 같은데 그렇지는 않네요. 넙적다리 기준으로 편의점에서 2,500원 정도 하는데 시세 넙적다리 1.3kg 짜리를 사면 대충 한 조각에 배송비 포함해서 1,800원 정도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에어프라이어기 청소하고 그런 수고에 10개를 한 번에 샀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렇게 싼 가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마 편의점에 납품할 때는 소비자 가격보다는 좀 더 저렴하겠죠. 배송비도 절약이 될테고. 하지만 집에서 출출할 때 굳이 편의점까지 가서 살 필요없다는 것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사세 치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