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요정 스킬 트리? 바람속성 땅속성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요정을 키운지 3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과금도 따로 하지 않았고 사전예약도 안했습니다 거기에 초반 패스도 다른 서버에서 써서 정말 아무 도움없이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키우기 힘드네요 스킬도 60넘어가면서 한두개씩 배웠습니다 일단 예전에는 바람속성에만 있는 윈드워크라는 스킬이 있어서 바람속성이 대세였는데 이제 윈드워크 스킬이 엘리멘탈 스피드로 바뀌면서 전 속성이 쓸 수 있게 되어 어느 정도 바람속성의 독주를 막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물과 불은 여전히 안 좋아서 무과금 유저들은 땅 속성을 택해서 방어를 높이는 것 같네요 물론 스톰샷이 바람속성이라 여전히 바람속성의 인기가 높으나 무과금은 구하기가 어려워 그림의 떡인 것 같네요 그래서 무과금의 경우에는 땅속성이 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무과금 입장에서는 요정의 리부트가 좀 필요할 것 같네요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파는 치킨 어떤건가요? 사세치킨

예전에는 일본 편의점이 매우 좋아서 일본 여행가면 로손과 같은 일본 편의점에 가는 것도 여행의 재미 중의 하나였는데 요새는 한국 편의점도 그에 못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니 오히려 어떤 부분은 일본의 편의점을 압도하는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밤에 출출하거나 아니면 별일 없을 때에도 편의점에서 뭐 없나 보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특히 저는 편의점에서 파는 치킨이 좋았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맛이나 그런 것보다도 딱 한 조각 먹고 싶을 때 좋은 것 같네요.

최근 치킨 가격도 가격이지만 괜히 한마리 시키면 살이나 찌고 중간부터는 남기기 싫어서 먹는 것이 많은 것 같아 딱 한 조각이 아쉽긴하지만 맥주 한 캔과는 딱 적당한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 치킨 혹시 시중에서 팔지는 않을까?
요새 안 파는 거 없을 텐데.
그래서 편의점을 살짝 보니 보관소 같은 곳에 치킨이 얼려있더라구요.
하나씩 꺼내서 조리대에 놓는 것 같았습니다.
바로 검색을 해보니 사세치킨이라는 것이 바로 세븐일레븐에서 파는 넙적다리, 매콤넙적다리 그 제품이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맛은 에어프라이어기에 하면 거의 비슷했습니다.
다만 그냥 한 면만 돌리면 조금 맛이 덜 했고 번거롭지만 중간에 한번 뒤집어줘야 비슷한 맛이 났습니다.
하지만 이 건 몇 번 돌려보면 비슷한 맛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문제는 가격이었습니다.

저는 집에서 이렇게 수고를 들여가면서 먹으면 반값 정도일 것 같은데 그렇지는 않네요.
넙적다리 기준으로 편의점에서 2,500원 정도 하는데 시세 넙적다리 1.3kg 짜리를 사면 대충 한 조각에 배송비 포함해서 1,800원 정도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에어프라이어기 청소하고 그런 수고에 10개를 한 번에 샀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렇게 싼 가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마 편의점에 납품할 때는 소비자 가격보다는 좀 더 저렴하겠죠.
배송비도 절약이 될테고.

하지만 집에서 출출할 때 굳이 편의점까지 가서 살 필요없다는 것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사세 치킨이 편의점이나 이런 곳에 많이 납품되는 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저번에 핫봉도 한 번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많이 먹으면 뭐든 안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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