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요정 스킬 트리? 바람속성 땅속성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요정을 키운지 3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과금도 따로 하지 않았고 사전예약도 안했습니다 거기에 초반 패스도 다른 서버에서 써서 정말 아무 도움없이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키우기 힘드네요 스킬도 60넘어가면서 한두개씩 배웠습니다 일단 예전에는 바람속성에만 있는 윈드워크라는 스킬이 있어서 바람속성이 대세였는데 이제 윈드워크 스킬이 엘리멘탈 스피드로 바뀌면서 전 속성이 쓸 수 있게 되어 어느 정도 바람속성의 독주를 막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물과 불은 여전히 안 좋아서 무과금 유저들은 땅 속성을 택해서 방어를 높이는 것 같네요 물론 스톰샷이 바람속성이라 여전히 바람속성의 인기가 높으나 무과금은 구하기가 어려워 그림의 떡인 것 같네요 그래서 무과금의 경우에는 땅속성이 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무과금 입장에서는 요정의 리부트가 좀 필요할 것 같네요

음성번역통역기 OCR 카메라로 캡쳐해서 번역하기

얼마 전에 핸드폰에 있는 OCR 기능으로 종이 문서를 캡쳐 후 번역을 돌려봤는데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분명 2~3년 전에는 거의 못 쓸 정도로 인식이 엉망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 돌려보니 거의 오타가 없을 정도로 정확하게 인식해서 텍스트를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바로 번역이 되는데 번역 또한 굳이 따로 손 볼 필요 없이 되어있었습니다.
정말 기술이 많이 발전되었고 이런 기술이 쌓여서 로봇의 눈이 된다면 정말 사람처럼 눈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매우 신기했지만 불안한 부분도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한가지 불편한 것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건 해당 어플의 사용이 불편하다는 의미는 아니고 핸드폰으로 보통 다른 걸 하기 때문에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만약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보고 있는 상태에서는 동영상을 끄고 해야겠죠.
하지만 거의 동영상 중독이 되어있는 상태에서는 이러한 작업 때문에 잠시 동영상을 안보는 것도 불편하더라구요.
물론 아주 나쁜 습관이고 고쳐야 하겠지만 저만 그런 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작업이 한번 할 수도 있지만 보통은 한번 시작하면 여러번 하는 작업이라 그동안 핸드폰으로 다른 기능을 사용할 수가 없겠죠.
그래서 OCR 카메라로 캡쳐해서 번역하는 전자기기를 찾아봤습니다.
가격도 10만원이 안되고 기능도 좋은 한가지 전자기기를 찾았고 다시 보니 해외직구네요.
요새 좋은 전자기기가 좀 저렴하다 싶으면 해외직구입니다.
당연히 통관이 필요하기 때문에 개인 통관번호 가지고 있어야 하며 해외직구인 만큼 기다려야 합니다.
구매하려고 개인 통관번호 확인해보니 없다고 나옵니다.
분명 몇 년 전에 통관해서 물건샀는데 몇 년에 한번씩 지우나 봅니다.










관세청 들어가서 개인통관 고유번호 다시 신청한 후 구매했습니다.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네요.
2주 정도 걸리려나.
받고 나서는 쓰지도 않아서 후회할지도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핸드폰으로 다 되는 기능이다보니 인식률이 조금만 떨어져도 괜히 샀다고 할 것 같습니다.
인식률만 좋으면 핸드폰은 다른 기능을 사용하면서 사용할 수 있으니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렇게 변환한 후 다시 내가 원하는 곳으로 옮기려면 그때마다 USB 끼고 파일을 옮겨야 하나 걱정입니다.
그럼 차라리 핸드폰으로 해야하나.
빨리 주문취소를 해야하나 고민되네요.

 F1 카메라탑재 88개국어 음성동시통역기 (한국어지원 실시간 사진 문자번역가능),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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