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실제 쌀먹 그리고 요정 리부트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쌀먹으로 시작한지 2달이 넘었네요 쌀먹이 거의 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재미로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요정 리부트가 나왔네요 실제 2달간 쌀먹으로 벌어들인 돈은 치킨 한 마리값보다 조금 많은 수준입니다 여러가지 비용 생각하면 안하는게 낫겠네요 하지만 신서버는 나름 초반 분위기가 있어서 재밌습니다 이제 겨우 80에 가까워진 캐릭터라 벌써 상위권들과는 많은 격차가 벌어지긴 했는데 그래도 나름 재밌는 것 같네요 리니지m 켄트 오렌 쌀먹 현실적으로 한달에 치킨 한마리값도 힘드니 참고하세요 물론 과금 더 하고 게임을 아주 잘하고 오래 집중할 수 있다면 당연히 결과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그냥 하루에 관리 정도 하면서 소과금할 경우에는 어렵다는거에요

챗GPT 영어공부만큼 신기한 스캔 AI 번역기

영어공부를 20년째하고 있는 저로서는 최근의 AI로 인한 영어공부 환경의 변화는 정말 새롭습니다.
예전에 영어강의 듣는다고 1년에 몇 십만원도 써보고 각종 기계도 사보고 학원도 다녀보고 했는데 그 어떤 것도 지금의 AI로 인한 영어공부에 비교하면 정말 저차원적인 학습방법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한달에 몇만원이지만 1년에 몇십만원하는 인터넷 강의는 정말 돈먹는 하마인 것 같아요.
제가 최근 본 제품은 아이플라이텍이란 곳에서 만든 AI 스마트 스캔톡 번역기입니다.
일단 예전의 제품이랑은 디스플레이가 다르네요.


일단 이 AI 번역기의 기능은 글자를 스캔해서 번역을 해줍니다.
영문책을 읽다가 또는 문서를 읽다가 AI 번역기로 쭈~욱 스캔하면 스캔된 문장이 디스플레이에 뜨면서 번역이 됩니다.
또 이렇게 디스플레이에 뜬 문장을 읽어주기도 하고 해당 문장을 사용자가 읽고 녹음해서 다시 들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가장 영어공부하기에 좋은 기능은 이 문장을 그대로 저장하여 나중에 다시 볼 수 있다는 것이네요.
영어공부는 정말 반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분명 그때 외웠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입에 익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나중에 다시 기억하려고 하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예전에 영어공부할때 학습방법도 공부했는데 단어도 17번인가를 외우고 까먹고를 반복해야 자기것이 된다고 하는데 문장은 더 많은 반복이 필요하겠죠.
그럴때 굉장히 좋은 어학기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놀라운 것은 음성을 들은 후 디스플레이에 띄우면서 번역을 한다는 점이네요.
물론 이 기능은 핸드폰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정말 세상이 좋아졌다라는 말로는 부족할 것 같네요.
하지만 핸드폰으로는 뭔가 적극적으로 활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핸드폰으로도 음성녹음이 되지만 전문적으로 쓰는 사람은 전문녹음기를 따로 가지고 다니는 것이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특히 어학용으로 사용한다면 즐겨찾기나 저장 기능이 필수인데 핸드폰으로도 되겠지만 공부하기에는 편리하지 않은 것 같네요.
또한 추후 일본어와 중국어 등 다른 언어도 업데이트가 되면 정말 만능 어학공부기기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도 네이버 메인화면에는 수많은 영어강의가 판매되고 있는데 원가도 없고 마케팅 비용만 잔뜩써서 비싸기만 한 그런 영어강의보다는 실물도 있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런 스캔 AI 번역기가 훨씬 좋아보입니다.

 아이플라이텍 AI 스마트 스캔톡 번역기, AI-DSA-001(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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