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요정 스킬 트리? 바람속성 땅속성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요정을 키운지 3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과금도 따로 하지 않았고 사전예약도 안했습니다 거기에 초반 패스도 다른 서버에서 써서 정말 아무 도움없이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키우기 힘드네요 스킬도 60넘어가면서 한두개씩 배웠습니다 일단 예전에는 바람속성에만 있는 윈드워크라는 스킬이 있어서 바람속성이 대세였는데 이제 윈드워크 스킬이 엘리멘탈 스피드로 바뀌면서 전 속성이 쓸 수 있게 되어 어느 정도 바람속성의 독주를 막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물과 불은 여전히 안 좋아서 무과금 유저들은 땅 속성을 택해서 방어를 높이는 것 같네요 물론 스톰샷이 바람속성이라 여전히 바람속성의 인기가 높으나 무과금은 구하기가 어려워 그림의 떡인 것 같네요 그래서 무과금의 경우에는 땅속성이 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무과금 입장에서는 요정의 리부트가 좀 필요할 것 같네요

CJ 햇반 쿠팡에서 지금은 팔까?

햇반 납품 문제 때문에 CJ와 쿠팡이 신경전을 벌였다는 뉴스가 벌써 오래된 이야기가 된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CJ와 쿠팡이 여러군데에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것 같네요.
특히 쿠팡플레이와 티빙까지도 대립한다는 것이 관심을 끌었습니다.

사실 같은 OTT이긴 하더라도 약간 경쟁이 다른 느낌입니다.
티빙은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거기다 다른 한국 진출이 임박한 OTT와 직접적으로 오리지널 콘텐츠로 싸운다는 느낌이라면 쿠팡플레이는 약간 쿠팡을 쓰는 데 대한 서비스 개념인데 공짜라고 하기에는 좀 좋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평가도 다른 것 같습니다.
쿠팡플레이의 경우에는 평소에는 안보다가 보려던 OTT가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에 없었는데 쿠팡에 있으면 대박~ 이러는 반면 티빙의 경우에는 재밌게 본 것이 끝나고 나면 이제 볼 것이 없네 라고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즉 경쟁 자체가 없는데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지 월간사용자인지 유료회원수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쿠팡플레이가 거의 티빙을 따라잡았다고 하네요.
그 얘기를 들은 것은 2023년 8월 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 OTT가 살아남았으면 하는 바램이긴 하지만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티빙 이렇게 3개 중에 두 개를 고르라고 한다면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를 고를 것 같네요.
거기에 쿠팡플레이는 거의 무료 개념이니까 이렇게 본다면 티빙이 끼어들 자리는 적어보이는 게 사실이고 앞으로도 큰 변화는 없을 듯 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쿠팡에 CJ 햇반을 팔고 있나 해서 찾아봤더니 팔고 있네요.
요새 햇반도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밥을 얼려보관하는게 습관이 되다 보니 한동안 햇반에 관심이 없었는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찾아봤습니다.
밥을 얼리면 소화되는 전분량이 줄어들어 칼로리가 반으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러니 물가상승으로 주머니 사정도 좋지 않은데 비싼 햇반보다는 밥할 때 좀 많이 해서 얼려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얼려둘 때는 용기를 두 개로 해서 반공기 따로, 한공기 따로 얼려두면 과식도 안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