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실제 쌀먹 그리고 요정 리부트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쌀먹으로 시작한지 2달이 넘었네요 쌀먹이 거의 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재미로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요정 리부트가 나왔네요 실제 2달간 쌀먹으로 벌어들인 돈은 치킨 한 마리값보다 조금 많은 수준입니다 여러가지 비용 생각하면 안하는게 낫겠네요 하지만 신서버는 나름 초반 분위기가 있어서 재밌습니다 이제 겨우 80에 가까워진 캐릭터라 벌써 상위권들과는 많은 격차가 벌어지긴 했는데 그래도 나름 재밌는 것 같네요 리니지m 켄트 오렌 쌀먹 현실적으로 한달에 치킨 한마리값도 힘드니 참고하세요 물론 과금 더 하고 게임을 아주 잘하고 오래 집중할 수 있다면 당연히 결과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그냥 하루에 관리 정도 하면서 소과금할 경우에는 어렵다는거에요

CJ 햇반 쿠팡에서 지금은 팔까?

햇반 납품 문제 때문에 CJ와 쿠팡이 신경전을 벌였다는 뉴스가 벌써 오래된 이야기가 된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CJ와 쿠팡이 여러군데에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것 같네요.
특히 쿠팡플레이와 티빙까지도 대립한다는 것이 관심을 끌었습니다.

사실 같은 OTT이긴 하더라도 약간 경쟁이 다른 느낌입니다.
티빙은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거기다 다른 한국 진출이 임박한 OTT와 직접적으로 오리지널 콘텐츠로 싸운다는 느낌이라면 쿠팡플레이는 약간 쿠팡을 쓰는 데 대한 서비스 개념인데 공짜라고 하기에는 좀 좋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평가도 다른 것 같습니다.
쿠팡플레이의 경우에는 평소에는 안보다가 보려던 OTT가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에 없었는데 쿠팡에 있으면 대박~ 이러는 반면 티빙의 경우에는 재밌게 본 것이 끝나고 나면 이제 볼 것이 없네 라고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즉 경쟁 자체가 없는데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지 월간사용자인지 유료회원수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쿠팡플레이가 거의 티빙을 따라잡았다고 하네요.
그 얘기를 들은 것은 2023년 8월 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 OTT가 살아남았으면 하는 바램이긴 하지만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티빙 이렇게 3개 중에 두 개를 고르라고 한다면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를 고를 것 같네요.
거기에 쿠팡플레이는 거의 무료 개념이니까 이렇게 본다면 티빙이 끼어들 자리는 적어보이는 게 사실이고 앞으로도 큰 변화는 없을 듯 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쿠팡에 CJ 햇반을 팔고 있나 해서 찾아봤더니 팔고 있네요.
요새 햇반도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밥을 얼려보관하는게 습관이 되다 보니 한동안 햇반에 관심이 없었는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찾아봤습니다.
밥을 얼리면 소화되는 전분량이 줄어들어 칼로리가 반으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러니 물가상승으로 주머니 사정도 좋지 않은데 비싼 햇반보다는 밥할 때 좀 많이 해서 얼려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얼려둘 때는 용기를 두 개로 해서 반공기 따로, 한공기 따로 얼려두면 과식도 안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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