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요정 스킬 트리? 바람속성 땅속성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요정을 키운지 3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과금도 따로 하지 않았고 사전예약도 안했습니다 거기에 초반 패스도 다른 서버에서 써서 정말 아무 도움없이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키우기 힘드네요 스킬도 60넘어가면서 한두개씩 배웠습니다 일단 예전에는 바람속성에만 있는 윈드워크라는 스킬이 있어서 바람속성이 대세였는데 이제 윈드워크 스킬이 엘리멘탈 스피드로 바뀌면서 전 속성이 쓸 수 있게 되어 어느 정도 바람속성의 독주를 막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물과 불은 여전히 안 좋아서 무과금 유저들은 땅 속성을 택해서 방어를 높이는 것 같네요 물론 스톰샷이 바람속성이라 여전히 바람속성의 인기가 높으나 무과금은 구하기가 어려워 그림의 떡인 것 같네요 그래서 무과금의 경우에는 땅속성이 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무과금 입장에서는 요정의 리부트가 좀 필요할 것 같네요

접이식 탁상용 스마트폰 거치대 아이들 유튜브 보여줄 때

물론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유튜브를 보여주면 조용해지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유튜브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당에 가보면 많은 아이들이 유튜브를 시청하는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이 큽니다.
안 보여주면 울고 떼쓰는데 사람도 많으니 어쩔 수 없이 조용하게 해주는 유튜브를 선택할 수 밖에 없죠.

그런데 손에 쥐어주고 보게하면 더욱 더 여기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는 좀 그래서 탁상에 올려놓고 보여줍니다.
핸드폰에도 거치기능이 있는 악세사리를 붙일 수 있지만 불안정하기 때문에 거치대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고 다양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 2종류를 구매했습니다.
한종류는 가격이 1,900원 밖에 안해서 3개를 구매했고 하나는 2개에 8천원인가 해서 2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싼게 비지떡이긴하네요.
사진으로는 꽤 튼튼하게 생겼는데 핸드폰까지는 그럭저럭 지탱해주었지만 태블릿은 도저히 무리네요.
그런데 브로픽의 경우에는 가격이 개당 5천원이 안되는데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일단 핸드폰은 아주 안정적이고 태블릿도 꽤 안정적으로 거치가 되네요.

거기다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데 솔직히 약간 올리면 점점 나사가 풀어지면서 떨어질 것 같았는데 핸드폰 정도는 고정이 확실히 됩니다.
물론 태플릿은 고정은 되는데 느슨해지면 계속해서 사용하는데 어려울까봐 높이 조절을 한 상태에서는 사용하지 않게 되네요.
또 접어서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들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면 보조배터리 느낌으로 접혀집니다.
휴대하기 또 괜찮고 제품의 촉감이나 무게감이 만원은 넘는 제품처럼 좋습니다.
생각보다 만족하고 쓰고 있고 1,900원짜리는 어디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브로픽 접이식 탁상용 스마트폰거치대, 화이트,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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