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실제 쌀먹 그리고 요정 리부트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쌀먹으로 시작한지 2달이 넘었네요 쌀먹이 거의 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재미로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요정 리부트가 나왔네요 실제 2달간 쌀먹으로 벌어들인 돈은 치킨 한 마리값보다 조금 많은 수준입니다 여러가지 비용 생각하면 안하는게 낫겠네요 하지만 신서버는 나름 초반 분위기가 있어서 재밌습니다 이제 겨우 80에 가까워진 캐릭터라 벌써 상위권들과는 많은 격차가 벌어지긴 했는데 그래도 나름 재밌는 것 같네요 리니지m 켄트 오렌 쌀먹 현실적으로 한달에 치킨 한마리값도 힘드니 참고하세요 물론 과금 더 하고 게임을 아주 잘하고 오래 집중할 수 있다면 당연히 결과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그냥 하루에 관리 정도 하면서 소과금할 경우에는 어렵다는거에요

접이식 탁상용 스마트폰 거치대 아이들 유튜브 보여줄 때

물론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유튜브를 보여주면 조용해지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유튜브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당에 가보면 많은 아이들이 유튜브를 시청하는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이 큽니다.
안 보여주면 울고 떼쓰는데 사람도 많으니 어쩔 수 없이 조용하게 해주는 유튜브를 선택할 수 밖에 없죠.

그런데 손에 쥐어주고 보게하면 더욱 더 여기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는 좀 그래서 탁상에 올려놓고 보여줍니다.
핸드폰에도 거치기능이 있는 악세사리를 붙일 수 있지만 불안정하기 때문에 거치대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고 다양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 2종류를 구매했습니다.
한종류는 가격이 1,900원 밖에 안해서 3개를 구매했고 하나는 2개에 8천원인가 해서 2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싼게 비지떡이긴하네요.
사진으로는 꽤 튼튼하게 생겼는데 핸드폰까지는 그럭저럭 지탱해주었지만 태블릿은 도저히 무리네요.
그런데 브로픽의 경우에는 가격이 개당 5천원이 안되는데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일단 핸드폰은 아주 안정적이고 태블릿도 꽤 안정적으로 거치가 되네요.

거기다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데 솔직히 약간 올리면 점점 나사가 풀어지면서 떨어질 것 같았는데 핸드폰 정도는 고정이 확실히 됩니다.
물론 태플릿은 고정은 되는데 느슨해지면 계속해서 사용하는데 어려울까봐 높이 조절을 한 상태에서는 사용하지 않게 되네요.
또 접어서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들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면 보조배터리 느낌으로 접혀집니다.
휴대하기 또 괜찮고 제품의 촉감이나 무게감이 만원은 넘는 제품처럼 좋습니다.
생각보다 만족하고 쓰고 있고 1,900원짜리는 어디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브로픽 접이식 탁상용 스마트폰거치대, 화이트,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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