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리니지M, 오딘 쌀먹 근황 실상

리니지 클래식, 리니지M, 오딘 쌀먹으로 한달에 300만원씩 벌 수 있다는 뉴스가 많은데 실상은 어떨까요? 최근 뉴스에서 20대 30대가 취직 전선에 뛰어들기 보다는 차라리 게임 쌀먹을 통해 생활비를 충당한다는 내용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하면서 생활비도 벌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는 의견과 사회적인 경험이 축적되지 않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개인과 사회의 손실이라는 의견이 있는 것 같네요 게임 쌀먹에 대한 의견이야 개인적인 주관이 들어가는 것이니 논외로 하고 실제로 이렇게 게임쌀먹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는 것이 가능한 이야기일까요? 물론 어디에서나 잘하는 사람은 어느 분야에서든지 충분히 생활비 충당이 가능합니다 게임 쌀먹도 마찬가지로 잘하는 사람은 월 300만원이 아니라 그 이상도 가져갈 것이죠 문제는 노력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지겠죠? 일단 다음의 조건을 갖춰야지만 월 300만원 이상의 수익이 가능할 것입니다 첫번째로는 시간입니다 하루에 10시간 정도는 게임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야할 것입니다 물론 개인차는 나겠지만 어찌되었든 충분히 게임을 할 시간이 있어야합니다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자동 사냥으로 시간을 줄일 수 있겠지만 그래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두번째로는 게임에 대한 지식입니다 원래 게임을 오랜 기간 해온 사람들은 너무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지만 아닌 사람이 쌀먹을 위해 게임을 한다면 최소 몇 주에서 보통은 몇 달 게임에 적응해야 합니다 쌀먹을 처음하는 사람들은 게임 시작하자마자 쌀먹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만약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상당히 게임에 대한 지식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몇 달 게임에 적응해야할 것 같네요 보통 게임마다 어느 정도 레벨을 달성해야 재화의 거래를 허용하고 레벨이 달성했더라도 거래가 가능한 의미있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레벨까지 올라가려면 적어도 몇 주가 걸립니다 물론 신작게임이고 아주 진입장벽이 낮은 경우는 며칠만에도 가능하지만 그런 게임은 매우 경쟁이 심합니다 세번째로는 장비입니다 쌀...

인공지능 어학학습기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 가능

오늘 알아볼 어학학습기는 한글과컴퓨터에서 만든 말랑말랑 인공지능 통번역기 지니톡고2 입니다.
일단 한글과컴퓨터가 뭐하는 회사인지는 알것입니다.
물론 요새는 뭐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런걸 하고 있었네요.
예전 같았으면 잘 만들었을까 의문을 품었겠지만 요새 AI로 번역하고 그런 것은 핸드폰으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핸드폰에 없는 어학학습기로서의 기능만 잘 만들면 될테니 일단 기술적인 부분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OCR 기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OCR이란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의 약자로 그림에 있는 글자를 인식하는 것입니다.
이 기능이 많이 발달된다면 인공지능이 사람이 쓴 글을 이해하고 대답할 수 있죠.
어쨌든 이 기능은 핸드폰에서도 빅스 기능 등을 사용하면 가능하긴한데 아직은 약간 불편합니다.
그런데 이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니 어학공부할때는 좋을 수 밖에 없네요.








그리고 또 주목할 장점은 시나리오 학습을 통해 말하기 훈련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노트북이 있다면 노트북 스피커로 챗GPT와 대화가 가능합니다.
바로 크롬 확장 프로그램인 TALK-TO-CHATGPT를 통해서죠.
저도 이를 통해 영어회화 훈련을 했는데 정말 획기적이었습니다.
단점은 대화를 길게 이어나가지는 못하고 어느 순간 다시 처음으로 와야해서 다시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어느순간 개선될 것이니 결국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굳이 한글과컴퓨터에서 만든 이 어학학습기를 살 필요가 없게 되겠죠.
결국 한글과컴퓨터에서 이 어학학습기를 만든 것은 나중에 PMP나 MP3의 운명처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MP3는 5년은 넘게 유행했었는데 PMP는 제 기억에 3~4년 반짝하다 완전히 사라진 걸로 기억납니다.
결국 이 제품도 챗GPT가 더욱 발전하여 핸드폰에서 어학기능을 활용하기가 좋아진다면 쓸모가 없어질 제품같긴 하네요.
하지만 어학공부가 절실한 사람이 1~2달 빡세게 영어공부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영어만 잘해진다면야 솔직히 한국사람들은 일반인이라고 하더라도 몇 천만원까지는 쓸 용의가 있는 사람이 많을테니까요.
영어만 잘하면 직장이 바뀔수도 있는데 몇 백은 당연하고 몇 천도 싸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 그런 분들은 확실히 영어공부에는 도움이 될 것 같으니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결국 어차피 핸드폰이 나중에는 챗GPT가 발전함에 따라 인공지능 어학학습기로의 기능도 가져갈텐데 그 전까지 영어나 다른 어학공부가 절실한 사람에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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