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요정 스킬 트리? 바람속성 땅속성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요정을 키운지 3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과금도 따로 하지 않았고 사전예약도 안했습니다 거기에 초반 패스도 다른 서버에서 써서 정말 아무 도움없이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키우기 힘드네요 스킬도 60넘어가면서 한두개씩 배웠습니다 일단 예전에는 바람속성에만 있는 윈드워크라는 스킬이 있어서 바람속성이 대세였는데 이제 윈드워크 스킬이 엘리멘탈 스피드로 바뀌면서 전 속성이 쓸 수 있게 되어 어느 정도 바람속성의 독주를 막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물과 불은 여전히 안 좋아서 무과금 유저들은 땅 속성을 택해서 방어를 높이는 것 같네요 물론 스톰샷이 바람속성이라 여전히 바람속성의 인기가 높으나 무과금은 구하기가 어려워 그림의 떡인 것 같네요 그래서 무과금의 경우에는 땅속성이 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무과금 입장에서는 요정의 리부트가 좀 필요할 것 같네요

빼빼로데이 저렴하게 보내는 방법, 기리빼빼로, 기리초콜렛 미리 사두기

빼빼로데이라고 하면 연인들에게는 매우 좋은 날일 수도 있지만 직장인에게는 괜한 부담이 되는 날일수도 있습니다.
요새는 아무것도 안하는 분위기로 점차 되어가고 있지만 사람관계라는게 뭔가 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안하기도 그렇고 그런 부분이 있기때문이죠.
일본에서는 이렇게 의무감에서 주는 물건에 기리라는 말을 붙입니다.
기리는 일본어로 의리라는 뜻인데 의리 빼빼로, 의리 초콜렛이라니.
작명 센스가 좋은(?)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의리로 주는건데 거창한 것보다는 그냥 무난한게 좋을 수 있죠.
그렇다고 너무 성의없어 보이는 것도 그러니까 부피도 적당한 것으로 하는게 좋죠.
하지만 인원수가 좀 있다면 그 가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일단 의리로 주는 것데 2~3만원이 들어가면 좀 많아보이는 것 같습니다.
적당히 1만원 정도로 5명에서 10명까지 해결한다면 가성비 측면에서 좋을 것 같네요.

이를 미리 준비하지 않고 당일날 준비하면 5명에서 10명을 1만원 내외의 비용을 처리하는게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미리 준비해야죠.
물론 요새는 경제가 어려워서 그런지 그날에도 그렇게 바가지를 씌우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지만 확실히 미리 구매를 해놓는게 좋은 면이 많습니다.

분명 발렌타인 데이도 그렇고 빼빼로데이도 그렇고 글로벌 회사의 마케팅 전략이라는 것을 알고 그렇게도 주장해보지만 그건 가지지 못한자의 변명으로 들리겠죠.
그래도 예전에는 2월14일 발렌타인데이, 3월14일 화이트데이는 당연하고 4월14일 블랙데이, 5월14일 로즈데이 등 달마다 있었는데 그나마 요새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그리고 빼빼로데이 정도로 줄어든 것 같습니다.
거기에 생일날과 각종 기념일에 성탄절까지.
정말 연인들에게는 평균 한달에 한번씩이 기념일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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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는 한국의 문화적 이벤트로 매년 11월 11일에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 날은 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빼빼로(과자)를 선물로 주고 받는 날로서 친구, 연인, 가족 등에게 사랑과 관심을 표현하는데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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