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요정 스킬 트리? 바람속성 땅속성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요정을 키운지 3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과금도 따로 하지 않았고 사전예약도 안했습니다 거기에 초반 패스도 다른 서버에서 써서 정말 아무 도움없이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키우기 힘드네요 스킬도 60넘어가면서 한두개씩 배웠습니다 일단 예전에는 바람속성에만 있는 윈드워크라는 스킬이 있어서 바람속성이 대세였는데 이제 윈드워크 스킬이 엘리멘탈 스피드로 바뀌면서 전 속성이 쓸 수 있게 되어 어느 정도 바람속성의 독주를 막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물과 불은 여전히 안 좋아서 무과금 유저들은 땅 속성을 택해서 방어를 높이는 것 같네요 물론 스톰샷이 바람속성이라 여전히 바람속성의 인기가 높으나 무과금은 구하기가 어려워 그림의 떡인 것 같네요 그래서 무과금의 경우에는 땅속성이 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무과금 입장에서는 요정의 리부트가 좀 필요할 것 같네요

전기세 많이 나오는 전자제품 에어컨, 전기밥솥, 건조기

우리가 흔히 전기세를 많이 먹는 제품 하면 떠오르는 전자제품을 이야기하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에어컨, 전기장판 등을 이야기합니다.
실제로 에어컨과 전기장판의 전기소모량은 다른 제품에 비해서 큰 것은 사실입니다.
보통 전기소모량이 많은 전기제품은 열을 내는 제품들입니다.
에어컨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열을 내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전기제품 중 열을 내는 제품은 기본적으로 전기소모량이 큽니다.

전기소모량이 큰 제품 중 우리가 잘 인지하지 못하는 전자제품도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전기밥솥입니다.
취사의 경우에는 거의 에어컨과 비슷한 전기소모량을 보이고 보온 상태도 꽤 많은 전기소모량을 보입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보온상태로 10시간 있는것은 에어컨 1시간과 맞먹는 전기소모량을 보인다고 합니다.
해당 근거는 에어컨이 한시간 동안 1kWh를 사용하고 전기밥솥의 보온기능이 한 시간에 0.1kWh를 사용한다는 가정하에 나온 계산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전기사용량은 모델마다 주변 상황마다 다른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는 직접 확인해보셔야합니다.
위의 수치는 저 정도면 정규분포의 중간즈음에 위치하는 숫자이기 때문에 계산의 편의상 가정한 것입니다.

또 건조기 역시 전기소모량이 큰 편입니다.
생각해보면 건조기 돌릴 때 열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 그래서 전기소모량이 크고 에어컨과 비슷한 소모량을 보입니다.
전자제품에 보면 전기소모량으로 1000W, 1100W 이런식으로 표기가 되어있는데 해당 숫자로 각각의 전자제품의 전기소모량을 비교하시면 됩니다.
제가 본 건조기 소모량은 700W부터 1,100W 까지 다양했습니다.
에어컨의 경우 0.5kW부터 2kW까지 다양하게 보았는데 에어컨은 냉방면적만큼 차이가 나기 때문에 바로 비교하긴 어렵겠지만 대충봐도 비슷한 소모량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런 걸 알고나면 보온밥솥의 경우 얼마남지 않은 밥을 2~3일동안 보온상태로 두는 것은 오히려 전기 낭비인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2~3일이면 50시간 정도이고 이 정도면 앞서 이야기했듯이 에어컨을 5시간을 돌리는 전기량이니 얼마 안남은 밥보다는 훨씬 비싸겠죠?
따라서 이러한 지식은 궁핍하지 않게 하면서도 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라고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