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요정 스킬 트리? 바람속성 땅속성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요정을 키운지 3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과금도 따로 하지 않았고 사전예약도 안했습니다 거기에 초반 패스도 다른 서버에서 써서 정말 아무 도움없이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키우기 힘드네요 스킬도 60넘어가면서 한두개씩 배웠습니다 일단 예전에는 바람속성에만 있는 윈드워크라는 스킬이 있어서 바람속성이 대세였는데 이제 윈드워크 스킬이 엘리멘탈 스피드로 바뀌면서 전 속성이 쓸 수 있게 되어 어느 정도 바람속성의 독주를 막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물과 불은 여전히 안 좋아서 무과금 유저들은 땅 속성을 택해서 방어를 높이는 것 같네요 물론 스톰샷이 바람속성이라 여전히 바람속성의 인기가 높으나 무과금은 구하기가 어려워 그림의 떡인 것 같네요 그래서 무과금의 경우에는 땅속성이 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무과금 입장에서는 요정의 리부트가 좀 필요할 것 같네요

영상을 보면서 충전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

최근 느끼는건데 오전에 핸드폰을 완충한 이후 따로 충전을 하지 않으면 퇴근이 아니라 점심시간만 되어서 벌써 배터리가 30~40% 밖에 안남아있는 것을 느낍니다.

물론 핸드폰을 구매한지 1년이 넘어서 그런걸 수도 있지만 예전에는 1년이 넘었어도 따로 충전하지 않아도 퇴근시간까지는 버텼던 것 같거든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크게 몇 가지로 압축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생각보다 배터리 용량기술이 크게 발전하지 않았다는 것을 들 수 있겠네요.
3년전에도 5,000mAh 정도가 용량이었는데 여전히 그 정도의 용량입니다.
또한 체감상 앱을 사용할 때의 전기소모량은 비슷한 것 같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우리가 핸드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훨씬 늘어난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어찌되었던 의사소통이나 인터넷 검색에 많이 사용했다고 하면 최근에는 대부분의 시간을 동영상 시청에 쓰는 것 같습니다.
또한 핸드폰으로 업무를 보는 일도 많아졌고 모든 생활 정보를 이제 핸드폰에 의존하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일이 아닌 이상 한시간동안 핸드폰을 안보는 일은 거의 없어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이 보조배터리도 항상 같이 가지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핸드폰 배터리가 없으면 연락이 안될까봐 걱정하기 보다는 집에 갈 때 동영상을 못봐서 더 걱정인 상황이 된지가 꽤 된 것 같네요.

그래서 여러가지 보조배터리를 찾는데 보조배터리 중 핸드폰을 책상이나 고정된 평면에 놓고 시청하면서 충전할 수 있는 물건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하나 샀습니다.
가격이 1만원이 안되어서 일단 버리는셈치고 사보았는데 나쁘지는 않네요.
최근 기술이 좋아져서 충전은 비슷비슷한 것 같고 가격과 기능적인 부분은 뒤에 거치할 수 있는 거치사다리가 있는 것으로 골랐는데 저와 비슷한 기능을 원하는 분들께는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내용이 부족하고 길기만 할 수도 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이 글을 읽어주시러 오신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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