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켄트 서버 실제 쌀먹 그리고 요정 리부트

리니지m 켄트 서버에서 쌀먹으로 시작한지 2달이 넘었네요 쌀먹이 거의 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재미로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요정 리부트가 나왔네요 실제 2달간 쌀먹으로 벌어들인 돈은 치킨 한 마리값보다 조금 많은 수준입니다 여러가지 비용 생각하면 안하는게 낫겠네요 하지만 신서버는 나름 초반 분위기가 있어서 재밌습니다 이제 겨우 80에 가까워진 캐릭터라 벌써 상위권들과는 많은 격차가 벌어지긴 했는데 그래도 나름 재밌는 것 같네요 리니지m 켄트 오렌 쌀먹 현실적으로 한달에 치킨 한마리값도 힘드니 참고하세요 물론 과금 더 하고 게임을 아주 잘하고 오래 집중할 수 있다면 당연히 결과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그냥 하루에 관리 정도 하면서 소과금할 경우에는 어렵다는거에요

냉풍기 에어컨 선풍기 차이 비교 시원, 습기, 가격, 전기세 등

벌써부터 더워지는 여름인가 했더니 벌써 장마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장마기간은 비 때문에 고생하더라도 시원하기라도 했었던 같은데 요새는 장마 기간에도 습기 때문에 시원하다는 생각은 절대 들지 않는 것 같네요.

어쨌든 이렇게 덥고 습기가 많은데 전기세 때문에 에어컨은 부담되고 선풍기로는 여전히 덥다보니 중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많은 것 같은데 그 중 냉풍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냉풍기는 기화현상을 이용한 선풍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화현상은 한마디로 물이 수증기가 되면서 주변의 열을 빼앗아 주변이 시원해지는 현상인데 우리가 몸에 물을 뿌려 시원해지는 것과 비슷한 원리이고 선풍기 앞에 찬 수건을 놓고 시원하게 하는 원리로 대부분 체화된 원리입니다.
이걸 결합한 상품이 냉풍기인데 그렇다보니 당연히 장단점이 명확한 것 같습니다.

1) 시원함
당연히 선풍기보다는 시원하겠죠.
다만 너무 더운 날에는 선풍기에서 더운 바람 나오듯이 광고에는 일반 물로도 차가운 바람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안더울때 얘기고 진짜 더울때는 아주 찬 물로 해야 단시간 차가울 것 같습니다.
물론 선풍기보다야 낫겠죠.

2) 습기
바람을 일으켜 물을 증발시키니 습도는 오히려 올라가겠죠?
바람으로 완화는 시키겠으나 에어컨처럼 원천적으로 습기를 없애는 작용이 없기 때문에 습기면에서는 비추할 것 같습니다.

3) 가격 및 전기세
가격은 선풍기의 2~3배 정도이고 에어컨의 5분의 1이하일 것 같습니다.
가격면에서 에어컨보다는 월등하지만 선풍기보다는 또 훨씬 비싸서 애매한 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고 나름 습도에 민감하지 않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다양한 전기세를 아끼면서 시원할 수 있는 중간형 제품들이 계속 나오는 것 같은데 아직까지 잘 모르겠네요.
현재까지는 에어컨과 선풍기를 같이 이용하면서 에어컨의 전기세를 절약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인 것 같습니다.

내용이 부족하고 길기만 할 수도 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이 글을 읽어주시러 오신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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